
브랜드 드파운드(depound)가 광고 모델로 배우 임윤아를 발탁하고 2026 FALL 캠페인을 공개했다.
드파운드는 올 상반기 2026 SS 시즌 아이템과 스테디셀러의 흥행,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의류와 가방 등 전 카테고리에서 고른 판매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드파운드는 브랜드의 패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2026 F/W부터 임윤아를 모델로 선정했다. 밝고 편안한 이미지와 세련된 분위기가 드파운드의 브랜드 슬로건 ‘일상의 감성을 담다’와 잘 맞는다는 점을 모델 선정 배경으로 꼽았다.
임윤아와 함께한 2026 FALL 컬렉션은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설렘과 여유로운 일상을 담았다. 서재와 산책 등 일상의 순간을 배경으로 드파운드만의 편안하면서도 감도 높은 가을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에는 블라우스와 니트, 팬츠, 스커트 등 드파운드만의 감성이 담긴 다양한 어패럴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아우터 아이템을 주목할 수 있는데 레더 소재부터 스웨이드, 코튼 등 다양한 소재의 사용과 칼라, 포켓, 버튼, 라벨 등 디테일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화보 속 임윤아는 ‘스탠드 칼라 레더 블루종 재킷’과 ‘체크 티어드 스커트’를 착용해 멋스러운 가을 데일리 룩을 제안했다. 스탠드 칼라 레더 블루종은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감각적이며 은은한 광택감이 있는 소재감과 메탈 버튼 장식과 포켓 디테일로 포인트를 줬다.
드파운드는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오는 8월 20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26FW 신상품을 최대 15% 할인 판매한다.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는 8월 23일까지 10% 할인하며,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스테인리스 머그를 한정 수량 증정한다.
드파운드 관계자는 “배우 임윤아와 함께 핵심 타깃인 2030 여성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컬렉션을 통해 드파운드가 제안하는 가을 스타일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FALL 캠페인은 8월 14일부터 드파운드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전국 백화점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