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신예은, 시크하고 여유로운 출국길

10월 8일 오전, 배우 신예은이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이날 신예은은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크한 트레이닝 룩에 페트레이 트렌치 코트를 매치해 올 블랙 룩으로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신예은의 센스 있는 룩을 완성한 블랙 컬러의 아우터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페트레이(PEUTEREY)’의 ‘다니스(DANIS)’ 제품이다.

코튼소재의 트렌치코트와 탈부착이 가능한 경량 패딩을 결합해 3WAY로 연출할 수 있는 ‘다니스(DANIS)’는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한편, 신예은은 최근 종영한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간호사 육하리 역으로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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