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전하는 티파니앤코의 따뜻한 겨울

189년 역사의 하이 주얼러 티파니앤코(Tiffany & Co.)가 앰버서더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와 함께한 2026 홀리데이 캠페인 ‘Love Is A Gift’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선보이는 단편 영화 ‘You & Me (너와 나, 유 앤드 미)’는 오늘날의 뉴욕과 1990년대의 홀리데이 추억을 오가며,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사랑과 가족의 유대를 그려낸다. 티파니 블루 박스® (Tiffany Blue Box®)를 매개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홀리데이 선물이 가족의 소중한 추억과 전통을 담아내고,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특별한 유산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담아낸다.

이번 단편 영화는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른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 데릭 시앙프랑스(Derek Cianfrance)의 연출 아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아메리칸 하이쿠(American Haiku), 제작사 래디컬 미디어(Radical Media)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촬영은 아르세니 카차투란(Arseni Khachaturan, ASC)이 맡았다. 또한 1994년 발표된 더 와나디스(The Wannadies)의 ‘You & Me Song’을 편곡해 어머니와 딸 사이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을 감성적으로 연결한다.

영화는 어퍼 이스트 사이드의 타운하우스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던 한 여성이 ‘December ’92 (1992년 12월)’라고 적힌 티파니 블루 박스® (Tiffany Blue Box®)를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블루 박스®를 여는 순간, 그녀는 잊지 못할 1992년 12월의 뉴욕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티파니 하드웨어(Tiffany HardWear)를 착용한 어머니를 마주한 그녀는, 자신만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빛나는 여성으로서 어머니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한다.


이어 어머니가 딸에게 손으로 채색한 버드 온 어 락(Bird on a Rock) 오너먼트를 담은 티파니 블루 박스®를 선물하는 따뜻한 순간이 펼쳐진다. 영화는 다시 현재로 돌아와, 성인이 된 딸이 자신의 딸에게 같은 오너먼트를 건네는 장면으로 마무리되며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사랑과 가족의 소중한 전통을 그려낸다.
2026년 티파니앤코 홀리데이 캠페인에 출연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사랑과 가족, 그리고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소중한 전통을 기념하는 티파니앤코의 홀리데이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You & Me’는 의미 있는 선물이 어떻게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세대를 이어가는 가족의 전통으로 자리 잡는지를 아름답게 그려냅니다. 이번 홀리데이 시즌, 티파니앤코와 함께 이 따뜻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구현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습니다.” 라고 전했다.
1837년 설립 이래 다양한 사랑의 의미를 전해온 티파니앤코는 이번 홀리데이 캠페인을 통해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랑과 추억을 간직하고, 세대를 이어 가족만의 특별한 전통으로 자리 잡는 의미를 전한다. ‘You & Me’는 2026년 10월 29일 티파니앤코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