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발렌타인데이, 피아제가 제안하는 우아한 사랑의 고백

1874년 스위스 라 코토페에서 시작된 피아제(PIAGET)가 정교한 워치메이킹과 하이엔드 주얼리 노하우를 집약한 새로운 로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피아제 로즈 컬렉션은 제네바 국제 장미 콩쿠르에서 우승한 ‘이브 피아제 로즈’를 기리기 위해 탄생했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이브 피아제(Yves Piaget)의 장미를 향한 열정에 헌사하는 의미를 담은 이 컬렉션은 입체적으로 세공된 골드 꽃잎과 정교한 마감을 통해 메종 특유의 조형미를 보여준다.

이번 시즌 새롭게 공개된 피아제 로즈 펜던트와 브레이슬릿은 로즈 골드 위에 세팅된 핑크 사파이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슬을 머금은 장미처럼 섬세한 광채를 자아내며, 정교하게 폴리싱된 꽃잎과 부드러운 곡선은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빛나며 우아함을 극대화한다.
피아제 관계자는 “골드와 젬스톤 위에 섬세한 감정을 담아내는 메종의 유산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미학으로 완성된다”며, “이번 신규 라인업은 사랑의 감정을 피아제만의 가장 우아한 형태로 표현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피아제의 장인정신이 깃든 새로운 로즈 주얼리 컬렉션은 피아제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부티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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