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채연이 봄 기운을 머금은 화사한 공항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채연은 3월 19일(목) 오전,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의 ‘SS26 APAC Icons Community Festival’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정채연은 우아한 아이보리 컬러가 돋보이는 ‘OS 버글리 샤워프루프 재킷’을 아우터로 선택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재킷 카라 부분에는 바버 핀 뱃지를 포인트로 부착해 브랜드 특유의 아이코닉한 디테일을 살린 점이 돋보인다. 해당 제품은 왁스가 아닌 샤워 프루프 소재로 제작되어 생활 방수가 가능하며, 무릎을 덮는 롱코트 디자인으로 남녀 공용으로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Dalton 로고 OS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한 무드를 더했다. 이 제품은 100% 코튼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왼쪽 가슴의 자수 로고가 포인트가 되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또한, 레드 컬러의 필기체 로고가 돋보이는 ‘Red Script 토트백’을 들어 넉넉한 수납력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겼으며, 바버 로고와 방패 모양의 자수가 특징인 핑크색 ‘캐스케이드 스포츠 캡’을 가방에 자연스럽게 걸어 연출함으로써 센스 있는 스프링 룩의 정점을 찍었다.
정채연이 선보인 이번 공항패션 아이템들은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어 말 그대로 ‘바버의 계절’인 봄 시즌 데일리 룩으로 활용도가 높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바버 재킷은 역시 진리… 정채연이 입으니까 더 우아해 보인다.”, “자켓에 핀 뱃지 하나 달았을 뿐인데 완내스♥”, “이번 바버 컬렉션 행사 기대된다. 정채연이랑 찰떡”, “가방에 모자 걸어둔 거 너무 센스 있다. 올봄 코디는 무조건 이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채연이 참석하는 ‘바버 SS26 APAC Icons Community Festival’은 오는 3월 20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