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넬(CHANEL)이 2026년 봄-여름 아이웨어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하우스 앰배서더인 니콜 키드먼, 지드래곤, 릴리-로즈 뎁, 페드로 파스칼, 아요 어데버리가 함께하며, 각기 다른 개성과 감각으로 샤넬 아이웨어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포토그래퍼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이 촬영한 일련의 포트레이트에서, 다섯 명의 아티스트는 자연스럽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자유롭게 표현했다.

이들은 샤넬 아이웨어를 통해 개인의 태도와 정체성을 드러내며, 브랜드가 지닌 고유한 미학을 새롭게 해석했다.

샤넬 워드로브의 필수 액세서리인 아이웨어는 단순한 스타일링 요소를 넘어, 드러냄과 암시 사이에서 독특한 매력을 완성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착용자의 개성을 은은하게 강조하며 하나의 태도를 구축하는 핵심 아이템으로 자리할 예정이다.

이번 컬렉션은 샤넬의 상징적인 코드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다이아몬드 퀼팅, 투톤, 더블 CC 모티프는 절제된 디자인부터 대담한 스타일까지 폭넓게 변주되었으며, 선글라스에는 라인스톤 장식과 샤넬 레터링, 섬세하게 조각된 프레임, 생동감 있는 컬러가 더해져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표현을 완성했다.

2026 봄-여름 아이웨어 컬렉션은 샤넬이 지향하는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며, 개성과 스타일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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