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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모집 시작, 차세대 영화 인재 발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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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BAFA]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아시아영화를 이끌어갈 차세대 영화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영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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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예술 후원자로서 다음 세대에 주목해온 샤넬은 2022년부터 아시아영화아카데미의 공동 주최로 합류하여, 아시아영화의 미래를 그려나갈 촉망받는 인재들이 영화 제작의 모든 단계에서 직접 답을 찾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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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BAFA]

올해의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2024년 처음 도입되어 펠로우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했던 ‘8편의 단편영화 제작’ 커리큘럼을 적극 이어간다. 선발된 24명의 참가자 중 연출 펠로우 8명이 주축이 되어 각자의 시선을 담은 결과물을 완성하며, 이를 통해 효율적인 국제 공동 제작 시스템을 경험하는 동시에 예술적 역량을 증명하게 된다.

오는 9월 26일(토)부터 20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완성하는 단편영화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공개된다. 아울러 워크숍, 멘토링,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세계적인 거장들로 구성된 교수진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워크숍 종료 후에도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실무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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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BAFA]

2005년 시작된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지난 20여 년간 35개국 454명의 전도유망한 영화인들을 배출하며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왔다. 오랜 시간 축적된 교육적 자산과 샤넬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BAFA는 아시아 영화의 미래를 그리는 가장 전문적인 플랫폼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2026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의 모집 기간은 4월 6일(월) 10시부터 5월 1일(금) 18시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합격자는 오는 6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주 최: 샤넬, 부산국제영화제
참가 신청 기간: 4월 6일(월) 10시 – 5월 1일(금) 18시
합격자 발표: 6월 말
온라인 프리프로덕션: 7월 중순 – 9월 25일(금)
프로그램 일시: 9월 26일(토) – 10월 15일(목)
프로그램 장소: 영화의전당 일대
문의: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bafa@biff.kr)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 10월 6일(화) – 10월 15일(목)
  • 제21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 10월 10일(토) – 10월 13일(화)

#About CHANEL Arts & Culture

샤넬 컬처 펀드(CHANEL Culture Fund)는 전 세계 문화를 형성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기 위해 크리에이터와 혁신가들의 활발한 네트워크를 육성한다. 대표적으로 샤넬 아트 파트너스(CHANEL’s Art Partners) 프로그램이 있으며, 해당 기관의 리더들은 문화 환경에 혁신을 가져오는 획기적이고 장기적인 이니셔티브 개발을 위한 지원을 받고 있다. 샤넬 넥스트 프라이즈(CHANEL Next Prize)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조명하고, 자원과 멘토링 제공을 통해 미래의 성공을 지원한다. 또한, 팟캐스트인 샤넬 커넥츠(CHANEL Connects)는 분야, 세대, 지역을 초월한 선구자적 사상가들의 목소리를 확산시켜 우리 시대의 중요한 이슈를 다루고 있다.

샤넬 컬처 펀드는 시카고 현대미술관의 신진 큐레이터부터 서울 리움미술관의 선도적인 생태학자, 그리고 베니스 비엔날레의 판도를 바꾸는 아티스트부터 영국 영화 협회의 뛰어난 감독에 이르기까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창의적인 대담함을 지지하며 예술을 향한 100년의 약속과 헌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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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에디터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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