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 X 크리스티나 짐펠, 소장 욕구 자극하는 아트 캡슐 공개

가 아티스트 크리스티나 짐펠(Christina Zimpel)과 협업한 새로운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크리스티나 짐펠 특유의 다채롭고 낙관적인 일러스트는 생트로페의 햇살 가득한 무드를 배경으로 한 이번 시즌의 이지 시크(Easy-Chic) 감성과 어우러지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여유롭고 세련된 여름 스타일을 완성한다. 마이클 코어스가 높이 평가해온 크리스티나 짐펠은 이번 협업에서 두 점의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첫 번째는 선명한 블루와 옐로우 컬러로 표현한 햇살 가득한 해변 풍경이며, 또 다른 하나는 포레스트 그린, 핫 핑크, 오렌지, 화이트 컬러를 활용해 생트로페의 상징적인 종탑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번 프린트는 부드럽고 가벼운 코튼 소재의 사롱(Sarong), 셔츠 드레스, 쇼츠 & 셔츠 셋업은 물론 캔버스 토트백, 버킷햇, 스몰 레더 굿즈 등에 적용됐다. 이는 리비에라 휴양지 특유의 빛과 낭만, 그리고 여유로운 무드를 담아낸 결과다.
마이클 코어스는 “몇 년 전 처음 크리스티나의 작품을 접했을 때, 그 안에 담긴 낙관적인 에너지와 즐거움에 자연스럽게 끌렸다”며 “특히 그녀의 작업은 장소가 지닌 분위기와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힘이 있다. 보는 순간 어딘가로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이번 여름은 그런 밝고 긍정적인 감성을 담은 워드로브를 선보이기에 가장 완벽한 시즌이었다”고 전했다.
크리스티나 짐펠은 “마이클과 다시 작업하게 되어 무척 기뻤다”며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완벽한 저녁, 가장 아름다운 장소에 머물며 느끼는 행복과 여유로운 순간의 감정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크리스티나 짐펠(Christina Zimpel) 소개
크리스티나 짐펠은 호주 출신으로 현재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다. 회화와 드로잉 작업에 집중하기 전에는 호주 및 미국판 보그에서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남편인 사진작가 패트릭 쇼(Patric Shaw)의 스튜디오 매니저를 맡기도 했다. 그녀의 작품은 전 세계 다양한 전시를 통해 소개됐으며, 베니티 페어, 미국·영국·호주·스페인 보그(Vogue),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 아키텍처럴 다이제스트(Architectural Digest), 얼루어(Allure) 매거진, 페이퍼(Paper) 매거진, 시드니 모닝(Sydney Morning) 헤럴드(Herald) 등 유수의 매체에 실렸다.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소개
마이클 코어스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럭셔리 액세서리 및 레디-투-웨어 브랜드다. 1981년 설립된 브랜드는 현재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마이클 코어스 맨즈 라인을 전개하며 액세서리, 레디-투-웨어, 슈즈, 워치, 프래그런스 컬렉션 등 폭넓은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전 세계 주요 도시에 스토어를 운영 중이며, 북미·유럽·아시아 전역의 디지털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글로벌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