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우아한 주얼리 레이어링의 정석

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Boucheron)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가 케어링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 및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 칸(Cannes)으로 출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부쉐론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이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쎄뻥 보헴(Serpent Bohème)’ 컬렉션을 착용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깊이 있는 블랙 컬러와 옐로우 골드의 대비가 돋보이는 신제품 오닉스(Onyx) 주얼리를 중심으로, 펜던트 네크리스와 링, 이어링 등을 레이어링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정교하게 커팅된 오닉스 디테일은 우아함을 극대화하였고,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강조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한소희가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부쉐론의 쎄뻥 보헴 컬렉션은 부쉐론 공식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about boucheron
부쉐론(Boucheron)은 1858년, 선구적인 디자이너 프레데릭 부쉐론(Frédéric Boucheron)이 설립한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이다. 방돔 광장에서 가장 먼저 부티크를 연 부쉐론은 4대에 걸친 계승을 통해 오늘날까지도 탁월하고 독창적인 주얼리, 하이 주얼리, 워치를 선보이고 있다. 자유롭고 대담한 디자인 정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클래식을 창조해온 부쉐론은 현재 전 세계 100개 이상의 부티크를 운영하며,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에 속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