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우스 엑스 마키나, 스트리트와 유틸리티웨어 경계 허물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 이하 데우스)가 2026 FW 시즌 글로벌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여행 중 수집한 빈티지 아이템과 오래된 오브제에서 영감을 받아, 빈티지 모터사이클 문화와 현대적인 스트리트 스타일을 데우스만의 자유로운 감각으로 풀어냈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은 도시의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와 스타일을 지닌 비주얼로 구성됐다. 정제된 공간과 거친 도시의 질감, 클래식한 무드와 역동적인 연출이 교차하며 하나의 방식으로 규정되지 않는 데우스의 자유로운 스타일과 다층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냈다.

데우스의 2026 FW 글로벌 컬렉션은 스트리트웨어와 일상적인 유틸리티웨어의 경계를 허문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크롭 실루엣과 대담한 그래픽을 적용한 티셔츠, 트윌 아플리케로 입체적인 디테일을 더한 아우터, 패션과 스트리트웨어를 넘나드는 모토 저지 등 데우스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과감한 비율 역시 이번 시즌의 주요 특징이다. 1990년대 스타일에서 착안한 와이드 레그 팬츠와 편안한 셔츠에 스포츠웨어의 코드와 헤리티지 그래픽을 더했으며, 나일론 하이브리드 소재와 수채화 체크, 다양한 패턴 원단을 활용해 풍부한 질감과 자연스러운 불완전함을 표현했다. 또한 남성성과 여성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레이어링과 실험적인 실루엣을 통해 데우스만의 자유롭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예술과 실험 정신, 장인 정신이 교차하는 이번 컬렉션은 예상치 못한 디테일과 다채로운 소재를 통해 호기심과 용기를 가지고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데우스의 태도를 담아냈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2026 FW 글로벌 컬렉션은 데우스 코리아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8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