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BVLGARI)가 배우 허남준과 함께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배우 허남준의 절제된 카리스마와 불가리의 컨템포러리한 미학이 어우러진 순간을 담았다. 허남준은 불가리를 대표하는 옥토 피니씨모 워치와 비제로원 컬렉션을 착용해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건축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워치메이킹을 상징하는 옥토 피니씨모는 특유의 울트라-씬 실루엣으로 허남준의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정교하게 설계된 케이스와 대담한 디자인은 그의 담백한 스타일링과 만나 현대적인 남성미를 완성했다.
함께 매치한 비제로원 골드&스틸 링은 불가리의 로마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제로원 컬렉션의 독창성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소재의 조화와 아이코닉한 나선형 디자인이 허남준의 자연스러운 제스처와 어우러지며 룩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이번 디지털 커버를 통해 허남준은 과장되지 않은 태도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불가리가 추구하는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했다. 클래식한 코드에 끊임없이 새로운 해석을 더해온 불가리의 디자인 철학과 허남준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이 만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불가리와 배우 허남준이 함께한 디지털 커버와 화보, 영상 및 인터뷰 콘텐츠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와 공식 디지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ikes
8 Shares
0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