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레더 굿즈 100주년 기념 행사 성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뉴욕 패션위크 기간 중 레더 굿즈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를 뉴욕 크레인 클럽(The Crane Club)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26년부터 이어온 몽블랑 레더의 100년 헤리티지를 기념하고, 라이팅 문화와 레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100년을 향한 브랜드의 여정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몽블랑 아시아 앰버서더 서강준이 참석해 몽블랑 레더의 100년 여정을 함께했다.


폴 앤서니 캘리(Paul Anthony Kelly), 제이미 캠벨 바우어(Jamie Campbell Bower), 알렉산드라 다다리오(Alexandra Daddario), 루퍼트 프렌드(Rupert Friend), 케렘 뷔르신(Kerem Bürsin), 알폰소 에레라(Alfonso Herrera) 등 글로벌 게스트들도 참석해 100주년을 맞은 몽블랑 레더의 헤리티지를 기념했다.


몽블랑의 레더 여정은 1926년 이동 중 필기구를 보호하기 위한 펜 파우치에서 시작됐다.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능성과 정교한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그 헤리티지를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철학은 현재의 레더 컬렉션에도 이어지고 있으며, 2021년 몽블랑에 합류한 아티스틱 디렉터 마르코 토마세타(Marco Tomasetta)는 메종의 고유한 라이팅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레더 컬렉션의 디자인 정체성을 더욱 확장해왔다.

행사장에는 몽블랑의 대표적인 레더 제품인 ‘Writing Traveler 브리프케이스’의 대형 설치물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레더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다.
또한 ‘몽블랑 데스크(Montblanc Desk)’에서는 참석자들이 스몰 레더 굿즈에 자신만의 개성을 더할 수 있는 퍼스널라이제이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포스트카드 스테이션에서는 직접 손글씨로 메시지를 작성하고 우편으로 보내며, 몽블랑이 이어온 ‘쓰기’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의 밤에는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아티스트 허니 디존(Honey Dijon)의 DJ 퍼포먼스가 더해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몽블랑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나온 100년의 장인정신을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감각으로 앞으로의 레더 여정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