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패션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아더에러(ADERERROR)의 컨템퍼러리 라인 시그니피컨트(Significant)가 지난 27일 공개한 데님웨어 SILVER TAG의 신규 컬렉션 ‘DENIM IN BALANCE’를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으로 선보인다.

시그니피컨트는 아더에러의 브랜드 아카이브를 재해석해 자기표현을 위한 새로운 기준과 핏을 제안하는 컨템퍼러리 라인으로, ‘균형(Balance)’, ‘지속(Longevity)’, ‘순환(Natural Aging)’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BLACK TAG(포멀웨어), BLUE TAG(캐주얼웨어), SILVER TAG(데님웨어)의 3가지 태그 시스템을 전개해왔다. 이 가운데 SILVER TAG는 포멀함과 캐주얼함 사이에서 조화로운 균형점을 제안하는 데님 컬렉션으로, 착용과 시간이 맞물려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에이징을 디자인 언어로 삼는다.

이번 ‘DENIM IN BALANCE’ 컬렉션은 ‘Balanced Fits.’, ‘Refined Comfort.’, ‘Natural Aging.’, ‘Built to Last.’라는 네 가지 메시지를 축으로, 커브드·슬림·스트레이트·와이드 4가지 데님 핏과 테일러드 실루엣의 데님 블레이저를 비롯한 3가지 재킷 스타일로 전개되며, 진과 재킷의 다양한 조합을 통해 캐주얼한 일상부터 정제된 셋업 스타일링까지 아우른다.

이번에 공개되는 캠페인은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SILVER TAG 데님 셋업을 통해 시그니피컨트만의 섬세한 디테일을 조명한다. 이지케어가 가능한 논페이드 데님을 비롯해, 섬세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그린 틴트 바이오 워싱, 그리고 이번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실버 택션지와 지그재그 자수 디테일이 핵심 포인트다. 절제된 실루엣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SILVER TAG가 제안하는 ‘새로운 데님의 기준’을 확인할 수 있다.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시그니피컨트 SILVER TAG 컬렉션은 지금 바로 아더에러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국내외 아더에러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