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 브랜드 앰버서더인 그룹 에스파의 멤버 닝닝과 함께한 겨울 시즌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DISCOVER MY ACTIVE WINTER’라는 주제 아래,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가볍고 따뜻하게 움직이는 일상을 닝닝을 통해 감각적인 무드로 표현했다.
도심 속 겨울을 배경으로 닝닝만의 모던하고 세련된 무드가 더해진 화보는 일상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닝닝은 숏패딩을 각기 다른 무드로 착용해 다양한 겨울 데일리 룩을 표현했다.
닝닝이 착용한 제품은 디스커버리의 기능성 패딩 라인인 ‘여성 헤이니 에어벨로 다운 숏패딩’과 ‘여성 올리아 글로시 다운 숏패딩’으로 글로시한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이 돋보이는 소재에 가벼운 무게감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충전재부터 가벼운 무게를 중시한 구조로 뛰어난 보온성을 갖춰 이번 겨울 일상은 물론 야외활동에도 착용하기 적합하도록 설계했다.

그 중에서도 ‘여성 헤이니 에어벨로 다운 숏패딩’은 하이넥 슈퍼크롭 디자인이 특징이다. 높게 세운 칼라가 목선을 감싸 찬바람을 막아주고, 허리선 위로 떨어지는 짧은 기장이 경쾌하고 트렌디한 비율을 연출한다. 루즈한 핏으로 두께감 있는 이너 위에도 편안하게 겹쳐 입을 수 있다. 블랙을 포함한 4가지 컬러로 구성돼 트레이닝 팬츠부터 스커트까지 일상 속 다양한 하의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여성 올리아 글로시 다운 숏패딩’은 3D 입체 패턴으로 완성한 곡선 실루엣과 크롭 디자인이 특징인 패딩이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초경량 글로시 나일론 소재에 생활 발수, 방풍 기능을 더해, 한겨울 변화무쌍한 날씨에도 가볍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유러피안 덕다운 충전재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든든한 보온성을 동시에 갖춰, 2030 고객층의 데일리 스타일에 모던하고 세련된 감각을 더한다.
디스커버리 마케팅 본부 김태영 이사는 “이번 겨울 패딩은 추운 날씨에도 옷차림이 무거워지지 않도록 가볍고 따뜻한 착용감에 집중하고, 다양한 소재와 구성으로 일상에 맞춘 기능성 패딩으로 기획했다”라며 “보온성과 가벼움, 디자인을 모두 갖춘 만큼 출퇴근부터 주말 나들이까지 서로 다른 니즈를 가진 고객 누구에게나 추워지는 계절의 일상을 더 따뜻하고 활기차게 만들어줄 제품”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