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부터 신예은까지… 핫셀럽들이 선택한 펜디 크루아상 백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펜디(FENDI)가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Maria Grazia Chiuri)의 시선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크루아상(Croissant)’ 백의 런칭을 기념해, 10월 22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펜디 부티크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배우 김설현과 신예은, 댄서 리정, 가수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새롭게 선보이는 크루아상 백의 런칭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더현대 서울 펜디 부티크는 크루아상 백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매장 곳곳에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변주된 크루아상 백이 전시돼, 각기 다른 개성과 무드를 담아낸 컬렉션의 매력을 한눈에 보여줬다.

펜디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hief Creative Officer)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는 2027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젊고 자유로운 에너지와 다채로운 스타일 감각을 담아 크루아상 백을 새롭게 풀어냈다.

1999-2000 봄/여름 컬렉션 런웨이에서 처음 공개된 크루아상 백은 펜디를 대표하는 바게트® 26424의 시그니처 디자인 코드를 이어받아 탄생했으며, 자연스럽게 몸에 밀착되는 형태와 특유의 유쾌하고 자유로운 감성이 특징이다.

크루아상 백을 상징하는 초승달 형태의 실루엣은 이번 시즌 한층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됐다. FF 플랩 클로저와 사이드 버클,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 등 시그니처 디테일은 디자인에 개성을 더하는 동시에 실용성을 높여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파이에트 자수와 애니멀리어, FF 주카 자카드 등 각기 다른 소재와 디테일을 활용한 여러 버전을 선보이며,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펜디 크루아상 백은 현재 전 세계 펜디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