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설현부터 신예은까지… 핫셀럽들이 선택한 펜디 크루아상 백

20261023 fendi 5 1
[사진제공=펜디(FENDI)]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펜디(FENDI)가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Maria Grazia Chiuri)의 시선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크루아상(Croissant)’ 백의 런칭을 기념해, 10월 22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펜디 부티크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20261023 fendi 3 2
[사진제공=펜디(FENDI)]

이번 이벤트에는 배우 김설현과 신예은, 댄서 리정, 가수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새롭게 선보이는 크루아상 백의 런칭을 함께 축하했다.

20261023 fendi 2 3
[사진제공=펜디(FENDI)]

이날 더현대 서울 펜디 부티크는 크루아상 백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매장 곳곳에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변주된 크루아상 백이 전시돼, 각기 다른 개성과 무드를 담아낸 컬렉션의 매력을 한눈에 보여줬다.

20261023 fendi 8 4
[사진제공=펜디(FENDI)]

펜디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hief Creative Officer)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는 2027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젊고 자유로운 에너지와 다채로운 스타일 감각을 담아 크루아상 백을 새롭게 풀어냈다.

20261023 fendi 7 5
[사진제공=펜디(FENDI)]

1999-2000 봄/여름 컬렉션 런웨이에서 처음 공개된 크루아상 백은 펜디를 대표하는 바게트® 26424의 시그니처 디자인 코드를 이어받아 탄생했으며, 자연스럽게 몸에 밀착되는 형태와 특유의 유쾌하고 자유로운 감성이 특징이다.

20261023 fendi 6 6
[사진제공=펜디(FENDI)]

크루아상 백을 상징하는 초승달 형태의 실루엣은 이번 시즌 한층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됐다. FF 플랩 클로저와 사이드 버클,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 등 시그니처 디테일은 디자인에 개성을 더하는 동시에 실용성을 높여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20261023 fendi 4 7
[사진제공=펜디(FENDI)]

이번 컬렉션에서는 파이에트 자수와 애니멀리어, FF 주카 자카드 등 각기 다른 소재와 디테일을 활용한 여러 버전을 선보이며,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펜디 크루아상 백은 현재 전 세계 펜디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Likes
7 Shares
0 Comments

강채원 에디터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Related Articles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