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혐오적

패션계 ‘표현의 자유’ 어디까지 허용돼야 하는가
FASHION

패션계 ‘표현의 자유’ 어디까지 허용돼야 하는가

국내외를 막론하고 패션계에서 고질적으로 불거지는 문제는 성, 인종, 장애인, LGBT에 대한 차별 논란이다. 일반적으로 영미권이 폭력에 관대한 대신 노출에 민감하다면…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