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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스포츠 선수용 ‘애슬레틱스’ 라인 론칭

아디다스(대표 에디 닉슨)가 스포츠 선수를 위한 새로운 라인 ‘애슬레틱스’를 선보인다.

아디다스 애슬레틱스는 스포츠 선수들이 경기 전 방해요소를 최소화시키고 집중력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특별히 개발된 스포츠웨어다.

애슬레틱스 첫 제품은 ‘Z.N.E. 후디’로 소음과 시각적인 방해 등으로부터 선수를 보호하고자 제작됐다. 부드럽고 중량감 있는 소재, 정교한 디테일을 적용해 선수들을 편안하게 해주어 경기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후디 모자 측면 및 정면에 더블 레이어드로 구성해 신체 보온 기능을 높이면서 헤드폰까지 감쌀 수 있는 넉넉한 크기로 디자인됐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 가레스 베일, 제임스 하든과 국내의 손흥민, 구자철, 박상영 선수를 포함해 K리그의 수원 삼성, 울산 현대 등 전 세계 2만여명의 아디다스 후원 선수들이 함께 선보일 아디다스 ‘Z.N.E. 후디’는 7일부터 전국 아디다스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2만9000원.

강형근 아디다스코리아 브랜드 디렉터는 “아디다스 애슬레틱스는 선수들에게는 경기만큼이나 중요한 경기 전후 24시간에 대한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다”며 “일상에서도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 라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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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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