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마에스트로, ‘사이즈 오더 페어’ 이벤트

LF(대표 오규식)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MAESTRO)가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작 지원을 기념해 10월 30일까지 전국 마에스트로 백화점 매장에서 ‘사이즈 오더 페어(Size-Order Fair)’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이즈 오더 페어’ 이벤트는 고객 개개인만의 맞춤화 된 슈트, 코트, 재킷, 팬츠를 제작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로 이탈리안 사토리얼의 장인정신과 디테일로 품격을 말하는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다.

‘사이즈 오더 페어’ 이벤트를 위해 매장에서는 고객 개개인의 체형과 사이즈를 측정하는 품격 있는 채촌 서비스를 진행하며 고객들은 목적과 취향에 맞는 다양한 원단 및 패턴(밀라노6, 7드롭 (drop)[1], 나폴리6, 7드롭, 논드롭(Non-drop))을 선택할 수 있음은 물론 어깨 패드 두께, 주머니 스타일 등의 부자재와 바지의 턱과 단 등의 디테일까지도 선택할 수 있다. 고객 한 명만을 위한 맞춤용 제품은 2주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고객에게 전달된다.

최문수 마에스트로 팀장은 “일정한 사이즈와 같은 소재, 동일한 색상으로 대량 생산하는 기성복이 주류로 자리 잡았지만 시간을 들여서라도 자신의 몸에 꼭 맞는 옷을 입길 원하는 안목 높은 고객들의 수요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 단 한 명을 위해 공들인 제품을 통해 30년 동안 마에스트로가 추구한 장인정신과 테일러링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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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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