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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타고난 패션 감각

황보가 디지털 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와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황보는 뉴요커의 시크함을 연상케 하는 놈코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녀는 캐주얼한 데님 패션부터 포멀한 정장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면서도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전문 모델 뺨치는 포즈로 자칫 무난할 수 있는 스타일에 강렬함을 더했다.

황보는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 아이돌로 데뷔해 내 자신에 대해 돌아볼 겨를 없이 십여 년을 살았다.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황보로 살고 싶어서 지난 몇 년간 공백의 시간을 가졌다. 카페도 운영하고 홍콩에서 무작정 아르바이트하며 살아보기도 하고 일본에서 옷가게도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황보는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공백기를 통해 사람들 대하는 법도 배우고 세상에 대한 시야도 조금 더 깊어진 것 같다. 전보다 더 열심히 긍정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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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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