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금강제화, 연인과 가족을 위한 선물

금강제화가 연말을 맞아 트렌디하고 실속 있는 선물을 제안한다.

찬바람 부는 겨울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은 세련미는 물론 보온성을 겸비한 ‘첼시 부츠’가 제격이다. 첼시 부츠는 포멀한 정장뿐만 아니라 어반 시크룩에도 잘 어울리는 높은 활용도로 올 겨울 인기 상품 중 하나이다.

‘르느와르 첼시부츠’는 둥근 앞 코와 여성스러운 곡선이 돋보이게 디자인되어 지퍼 및 사이드 고어(고무 밴딩) 등 디테일한 포인트를 주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브루노말리 레트로L은 디자인과 가격뿐 아니라 활용도까지 꼼꼼히 챙기는 아내를 위해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한 가성비 좋은 핸드백이다.

이 제품은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디자인에 탈부착 가능한 와이드 스트랩이 특징이다. 스트랩의 앞면은 과감한 컬러에 브랜드 시그니처인 포르티코 패턴을 입혔고 뒷면은 가죽 본연의 느낌을 살린 은은한 컬러를 매치하여 양면 모두 활용이 가능하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은 토트백, 숄더백 등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스트랩을 다른 가방에 부착해 같은 제품이지만 색다른 변화를 시도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남자 친구를 위한 워커 부츠 ‘랜드로바 비지타 워커’를 추천한다.

워커 부츠는 군화에서 유래된 부츠로 특유의 남성적이고 와일드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워커의 견고함과 세련된 장식이 더해진 트렌디한 디자인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데일리 슈즈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캐주얼한 스타일은 물론 세미 수트에도 과감하게 매치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금강제화에서 출시한 ‘랜드로바 비지타 워커’는 데일리룩에 포인트 스타일로 착용하기 좋은 디자인으로 특히 20대 남성들에게 인기가 좋다. 새롭게 개발된 경량의 논슬립 밑창을 사용해 가볍운 착화감을 자랑한다. 유니크한 디자인과 위트 있는 슈레이스(신발끈) 컬러가 특징이다.

커플 아이템은 ‘스마트 월렛’이 제격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바지 주머니에 지갑과 핸드폰을 모두 다 넣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 바지가 볼록해지면서 스타일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이런 30~40대 남성들에게는 브루노말리 ‘우니카2.0(UNIKA 2.0)’을 추천한다.

‘우니카 2.0’은 지갑이 가지고 있는 기본 수납 구성은 유지하면서 스마트폰의 수납이 가능하다. 전 기종의 스마트폰 수납이 가능하며 슬라이더를 가볍게 올리면 후방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다. 올리브 그린, 브라운, 베이지, 그레이 컬러 4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부모님을 위해 실용적이면서도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선물을 찾는다면 컴포트 부츠가 좋다. 일반 부츠와 달리 보행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컴포트 부츠는 노인들이 신는 신발이라는 기존 이미지를 탈피해 세련된 디자인까지 더해 주목 받고 있다.

아버지를 위한 선물로는 랜드로바 고어텍스 서라운드 부츠, 어머니를 위해서는 내피에 퍼 장식으로 다리를 부드럽게 감싸주어 스타일과 보온성을 살린 랜드로바 고어텍스 퍼 부츠를 추천한다.

랜드로바 고어텍스 부츠는 내피에 방수, 투습 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를 사용해 발에서 발생하는 땀과 열기는 배출되고 외부의 습기는 차단되어 장시간 착화시에도 쾌적함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전국 금강제화, 랜드로바 및 브루노말리 매장에서는 내년 1월 1일까지 송년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금강제화의 부츠 및 수입화는 최대 30%, 브루노말리는 전 품목 20%, 다운 의류는 30% 할인 판매하며, 3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브루노말리 8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가죽 클러치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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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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