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붐 베이직’, 압구정 브랜드 스토어 오픈

미니멀리즘 오가닉 라이프스타일

붐 베이직

미니멀리즘 오가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붐 베이직(BOOM BASIC)이 지난 7일 압구정 브랜드 스토어를 오픈 했다.

이번 매장은 붐 베이직의 첫 스토어로 2층 구조의 건축 하우스 느낌을 담았다. 건물 외벽 전체를 올 화이트로 칠해 천연 오가닉 브랜드의 깨끗한 이미지를 느끼게 하는 것은 물론 화이트를 기본으로 브라운, 그린 컬러 조화로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느낌을 전달한다. 외부 1층에는 별도의 카페테리아가 마련돼 유기농 음료와 커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1층은 침실과 주방, 욕실, 가든 2층은 세탁실과 드레스룸,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다. 1층 침실에는 침대 및 이불커버, 쿠션, 담요 등 휴식과 숙면을 위한 홈데코 아이템들이, 주방과 거실로 이어지는 길목에는 에이프런, 테이블 러너, 냅킨 등 키친과 식탁을 센스 있게 장식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선보이고 있다.

작은 실내 정원에는 드라이 플라워와 생화가 놓인 플라워샵과 디퓨저, 캔들 등의 아로마 아이템들이 기분 좋은 향을 곳곳마다 퍼트리고 있으며 한쪽 벽면에는 또 하나의 가족, 애견방으로 목줄과 가방 등의 아이템을 구경할 수 있다.

욕실에는 새하얀 욕조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종류의 비누와 타올이 비치되어 있다. 2층 세탁실은 친환경 성분의 세제와 섬유유연제로 구성된 런드리 세제와 세탁 비누가 비치되어 있고 미니 드레스룸에서는 오가닉 코튼 소재, 심플한 디자인의 홈웨어와 다채로운 아로마의 패브릭 미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외부 별도 카페테리아에서는 브랜드의 철학인 자연에 더 가까이 느긋하게 즐기는 삶의 자세를 엿볼 수 있다.

기본에 충실한 미니멀리즘 오가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붐베이직은 자연으로부터 비롯된 천연 원재료로 만든 에코 프렌들리 핸드메이드로 모든 라인들은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자가 검사를 모두 통과해 인증받은 안전한 오가닉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디퓨저, 캔들, 패브릭미스트, 비누, 세제, 의류, 홈데코, 애견용품 등 우리의 일상을 채워주고 있는 데일리 제품 위주로 베이직, 아로마, 빈티지, 프리미엄 총 4가지 라인으로 나뉘어져 많은 이들의 테이스트를 다채롭고 섬세하게 만족시켜준다. 또한 사이즈에 따라 몇 천원대에서부터 10만원 대에 이르기까지 선택의 폭이 넓고 가격 또한 합리적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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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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