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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 움직임 최적화한 ‘스키마테크’ 공개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움직임에 최적화된 ‘SCHEMATECH(스키마테크)’ 소재 기술력을 선보였다.

스키마테크는 원단을 재가공하여 옷을 생산하는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인체의 다양한 움직임을 분석하여 소재부터 부위별 조직감을 차별화시켜 직조한 테크놀로지이다. 이러한 부위별로 다르게 구성된 조직감은 원단의 절개를 최소화시켜 제품의 내구성과 신축성을 강화시킨다.

데상트는 스키마테크 소재의 첫 적용을 트레이닝 웜업 세트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트레이닝에서 중요한 웜업과 스트레칭을 위한 신축성은 물론, 팔꿈치와 무릎 등 운동 중 닳기 쉬운 부위의 내구성까지 모두 갖추었다.

데상트 관계자는 ‘앞으로 데상트만의 차별화된 소재 기술력인 스키마테크를 트레이닝, 러닝 등 다양한 퍼포먼스 스포츠웨어로 확장하여 접목시킬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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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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