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마인드브릿지, 패스트파이브와 공간 협업

패스트파이브 삼성3호점 라운지 팝업 전시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Mind Bridge)가 디지털 노마드 워커들을 겨냥한 신규 라인 F.O.W(Future Of Workwear)의 론칭을 기념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공유 오피스 ‘패스트파이브(FASTFIVE)’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F.O.W라인은 최신 전자 기기를 휴대한 채 고정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장소에서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족을 타깃으로 탄생한 워크웨어로, TPO에 구애 받지 않는 디자인과 기능성, 가성비를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마인드브릿지는 디지털 노마드 워커들의 주요 근무지인 국내 최대 규모의 공유 오피스 ‘패스트파이브’와 함께 공간 협업을 맺고, 오는 13일까지 패스트파이브 삼성3호점 10층 라운지에서 F.O.W라인을 소개하는 팝업부스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이벤트를 통해 F.O.W와 패스트파이브의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를 증정한다.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는 F.O.W와 패스트파이브(FASTFIVE)의 공통 알파벳인 F를 Future, Flexible 등 미래지향적인 다양한 의미로 해석해 티셔츠 앞판에 삽입했으며, 땀 흡수 및 배출에 용이한 쿨 기능성 원단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간 협업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의미로 현장 인원을 최소화하고, 키오스크 및 QR코드 등의 디지털 매체를 이용해 대면 접촉을 가급적 배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공유오피스는 디지털 노마드 워커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선호하는 워크 플레이스로서, 이번 패스트파이브와의 공간 협업은 주요 고객들의 반응을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디지털 노마드 워커가 늘어남에 따라 그들에게 특화된 워크웨어인 F.O.W 라인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F.O.W라인은 ‘테크니컬 라이프웨어’를 컨셉으로 ▲라이프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상황에서 착용이 가능한 크로스오버 룩 ▲디지털노마드 라이프에 알맞은 편안한 기능과 디테일 장착 ▲굿 이너프(과하거나 모자라지 않고 적당함)를 추구하는 가성비를 특징으로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미래의 워크웨어를 제안한다.

230 Likes
3 Shares
0 Comments

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Related Articles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