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핫’한 여름에 활기 더해줄 ‘쿨’한 액세서리 활용 tip

# 실버 체인 주얼리·뮬·포인트 백··· 포멀룩

<사진제공=(왼쪽부터) 이에르로르,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 알렉산더 맥퀸>

오피스룩과 하객룩 같은 ‘포멀룩’을 연출할 때, 세련된 분위기의 액세서리가 필요하다.

시원한 메탈 소재의 실버 브레이슬릿은 팔찌 명가 ‘이에르로르’의 ‘노아이유 실버 링크 체인 팔찌’로 유닛과 유니크한 스크루 장식을 더했다.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를 주며, 젠더리스 무드도 느낄 수 있어 커플 팔찌로 활용 가능하다.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의 뮬은 슬림한 라인과 담백한 컬러 덕분에 스타일링에 구애 없이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다. 옐로, 브라운, 네이비 컬러로 만날 수 있다.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켜줄 포인트 백으로는 ‘알렉산더 맥퀸’의 새로운 ‘스토리 숄더 백’을 추천한다. 체인 스트랩을 사용해 숄더 백으로, 전면 메탈 핸들을 사용해 클러치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 캔버스 백·컬러 팔찌·슬라이드 슈즈··· 바캉스룩

<사진제공=(왼쪽부터) 포멜카멜레, 이에르로르, 타임>

시원한 바캉스룩을 위한 액세서리로는 라피아 백과 컬러 브레이슬릿, 슬라이드 슈즈를 꼽을 수 있다. 모두 간단하게 여름 원피스와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여름 시즌 무드를 더해준다.

캔버스 백은 ‘포멜카멜레’ 제품으로 가볍지만 견고한 캔버스 소재로 제작됐으며, 넉넉한 수납공간 덕분에 여행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컬러풀한 스트랩으로 완성된 팔찌는 ‘이에르로르’의 ‘네임 태그 실버 실팔찌’다. 바캉스룩에 임팩트 있는 컬러 포인트가 되어줄 이 팔찌는 실버 펜던트 위에 이니셜을 각인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나만의 브레이슬릿을 만들 수 있다.

바캉스룩의 마무리가 되어줄 슬라이드 슈즈는 ‘타임’의 ‘스트랩 슬라이드’로 볼드한 디자인의 스트랩이 크로스로 어우러져 편안한 착용감을 더한다. 골드 메탈 컬러를 비롯해 아이보리, 네이비, 카멜 등 컬러 선택의 폭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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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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