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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패션 민간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 공고

서울시(박원순 시장)가 추진 중인 청년 일자리 프로그램인 2차 민간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 에 참여할 사업자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복종별 비스포크 인턴 연계 사업으로 모집인원은 여성복 비스포크 15명, 남성복 비스포크 15명 등 총 30명이다. 교육은 남성복 여성복 맞춤 비스포크 패턴과 비스포크 바느질, 봉제 교육으로 나뉘며 참여자에게는 교육비 전액지원(교육수당 1일 2만원, 인턴근무 3개월간 급여 월 22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39세 이하 서울시민 청년으로 뉴딜 일자리 사업 참여 배제 사유가 없는 자에 한한다.

한국의류업종살리기공동본부에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오는 25일까지 참여자를 선발하며 8월 1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직무과정 교육을 이수한 후 수료생은 3개월 인턴근무으로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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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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