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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톤, 더 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픈

라이프스타일 가구 브랜드 앱톤이 8월 20일부터 일주일간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 한다.

앱톤(APTONE)은 지난 서울 리빙 디자인페어에서 처음 선보여진 브랜드로 주로 특유의 감성을 담은 아크릴 제품들을 가구에서 소품까지 다양하게 제안한다. 특히 아크릴의 장점인 다채로운 색과 톤의 조합, 그리고 곡선을 활용한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포인트를 만들어 우리 삶 속 공간의 이미지를 만들어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그동안 오프라인에서는 크리에이터스 쇼룸, 온라인에서는 겟트, 르위켄, 라운디드 그리고 브랜드공식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앱톤은 이번 진행되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정규 입점 되어 있지 않은 가구, 소품 등과 함께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 전개에 대해 앱톤의 브랜드 관계자는 “인테리어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아크릴을 주요 소재로 활용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새로운 색감의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많은 사람들이 셀프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경험하며 보다 쉽게 감각적인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데에 재미를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앱톤의 팝업스토어는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더 현대 서울 4층 팝업 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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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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