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아디다스, 피겨 스케이팅 선수 유영과 ‘‘I’m possible’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차세대 피겨 퀸 ‘유영’ (만 17세) 선수가 만났다. 아디다스는SS22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의 앰버서더로,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종목에 출전해 감동의 무대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유영’ 선수를 선정했다.

유영 선수는 만 17세의 나이에 올림픽에 첫 출전하여, 국내 여성 피겨 선수들 중 최초로 트리플 악셀 기술에 성공하기까지 수많은 부상과 체형 변화를 극복하기 위한 고된 훈련을 견뎌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부상으로 힘든 시기에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극복해냈고, 올림픽 무대에서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혼신의 연기를 펼치며 그녀만의 새로운 가능성, 유영의 ‘I’m Possible’ 스토리를 보여줬다.

유영 선수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세 바퀴 반의 점프. 결국 해냈고, 이것은 겨우 시작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올림픽 경기를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자신의 가능성에 대한 믿음으로 극복했고, 앞으로 또다른 불가능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만들기 위해 현재의 트리플 악셀에 안주하지 않고 쿼드러플 (4회전) 점프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랜드 캠페인과 더불어, 유영 선수는 아디다스 스포츠 브라 캠페인 ‘Support Is Everything’ (너의 모든 순간을 지지해)에도 함께 했다. 스포츠 활동시 꼭 필요한 스포츠 브라는 여성의 가슴을 서포트하여 운동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디다스는 이번 캠페인에서 여성들이 스포츠를 즐기는 모든 순간, 몸과 마음을 모두 서포트하며 지지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에 맞춰, 아디다스는 유영 선수의 ‘서포트’에 대한 진솔한 인터뷰와 빙상 안팎에서의 다양한 훈련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캠페인 영상과 화보를 선보인다. 유영 선수는 인터뷰를 통해 그녀에게 있어서 가장 큰 서포트는 ‘팬들의 응원‘이라고 밝히며, 그 덕분에 늘 긴장되는 빙판 위에서도 끝없이 계속되는 새로운 도전에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영상 속에서 유영 선수는 아디다스 스포츠 브라를 착용하고 러닝, 요가, 트레이닝 등 다양한 훈련에 임하는 모습을 선보였는데, 큰 경기를 앞두고 불안해 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을 온전히 믿고 훈련에 집중하며 적당한 긴장감 속에서도 여유있는 움직임을 보여 줘 눈길을 끌었다.

유영 선수가 함께 한 아디다스 스포츠 브라 캠페인 ‘Support Is Everything’ (너의 모든 순간을 지지해) 은 많은 여성들이 자신에게 맞는 핏과 서포트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 시작과 함께 아디다스는 다양한 스타일과 사이즈의 스포츠 브라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하며 운동 타입별 강도와 움직임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트레이닝 브라’, ‘스튜디오 브라’, ‘러닝 브라’ 등 세분화된 제품으로 젊은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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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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