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라코스테, 역사와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스니커즈 공개

동일드방레(대표 배재현)가 전개하는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스니커즈 L001과 L002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시대를 관통하는 브랜드 정신과 함께 시대와 문화, 세대를 초월하여 다양하고 새로운 존재가 L001 그리고 L002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기이하지만, 즐거움 가득한 세계를 전한다. 젊은 층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세계를 아우른 캠페인 영상에서는 세계 신기록자, 아마추어 축구 선수, 탁구 선수, 개와 벌까지 수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해 남녀노소, 세계와 지역, 다양한 존재들이 함께 공존하고 결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들이 수없이 교차되고 만나며 라코스테를 통해 몇 세대에 걸쳐 공유하고 연결되는 과정을 담아내며, 만남의 우연과 기이함, 불가능과 가능성, 다양함이 뒤섞여 아름답고 유쾌한 여정을 위트 넘치게 표현했다. 캠페인 영상의 메시지는 라코스테의 스니커즈 아이콘 L001과 L002이 갖고 있는 메시지의 연장선이기도 하다.

테니스 DNA를 담은 새로운 유형의 컵솔 스니커즈 L001과 L002는 라코스테의 풍부한 테니스 역사와 아카이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현재와 미래, 과거를 관통하는 디자인으로 평범한 데일리룩에도 스타일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지난해 출시해 라코스테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L001은 라코스테의 테니스 유산을 계승,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우아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담아냈다. 주요 디테일은 라코스테 최초의 풋웨어인 ‘르네’와 1980년대에 만들어진 빈티지 테니스 라켓 디테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르네의 클래식한 형태에 컬러 배색과 함께 음각 크록 디테일을 더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하고, 테니스 라켓에 있는 라인을 모티브로 한 트라이앵글 장식과 두툼한 아웃솔은 고급스러움과 함께 레트로 무드를 자아낸다. 우아한 매력과 스포티한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이 제품은 올 봄 데일리룩에 포인트 스타일로 제격이다. 남녀 공용으로 출시되어 커플 아이템으로도 착용 가능하다.

L시리즈로 이번 시즌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L002는 여성들만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코트 스니커즈로, 라코스테 고유의 우아함과 깔끔한 느낌을 현대적이고 유니크하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L002는 기존의 아이콘에 대한 새로운 시도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느낌의 청키한 아웃솔로 재탄생되었다. 부드러운 천연가죽과 스웨이드 믹스, 둥근 슈레이스로 레트로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네온 핑크, 라임, 민트 등의 상큼하고 팝한 컬러의 조합과 핼팁의 크록 로고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의 가치와 제품에 대한 히스토리 또한 중요시하는 MZ 세대의 성향을 고려하여, 라코스테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동시에 트렌드를 반영한 신발이다.

봄 시즌에 완벽한 컬러 팔레트로 선보이는 L001과 L002는 유니크한 패션 스타일이나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매치할 수 있어, 자신의 방식대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자유로운 캐릭터를 가진 MZ 세대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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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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