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원더월, 애쉬 아일랜드 ‘엑스 오디너리’와 협업

종합 아티스트 IP 플랫폼 원더월(주식회사 노머스, 대표 김영준)은 Z세대를 사로잡은 뮤지션 애쉬 아일랜드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엑스 오디너리(X:Ordinary)’와 두번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관련 상품을 출시했다.

‘엑스 오디너리’는 <고등래퍼2> 출연 후 앰비션 뮤직에 합류, 감성적인 비트와 오토튠을 섞은 몽환적인 곡들로 사랑받는 실력파 뮤지션 애쉬 아일랜드의 유니크한 색을 담은 패션 브랜드다.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이어온 원더월은 자체 브랜드(PB) ‘원더월 에디션’을 통해 엑스 오디너리와 지난해 처음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 후 올해 두 번째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

원더월이 엑스 오디너리와 선보이는 2번째 캡슐 컬렉션(X:ORDINARY X WONDERWALL 2nd Capsule Collection Drop)은 심플하면서 유니크한 엑스 오디너리의 콘셉트를 살려 시즌 상품으로 반팔 티와 반팔 카라 티셔츠, 볼캡 구성으로 준비했다. 원더월 홈페이지를 통해 단독 판매를 시작, 지난달 27일~30일 1차 판매가 완료되었고,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2차 판매를 진행 중이다.

원더월은 ‘예술이 삶을 바꾼다(Art Changes Life)’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아티스트 IP 서비스를 선보여 왔으며, 아티스트의 예술적 감성과 영감을 담은 브랜드 협업과 상품 기획을 전개해왔다. 원더월은 악뮤(AKMU) 이찬혁과의 ‘세이투셰(Saytouche)’, 자이언티와의 ‘홈메이드(Homemade)’ 등 아티스트 브랜드 뿐 아니라 지올팍, 강다니엘, 에이티즈, 트레져, 온앤오프 등 다양한 뮤지션과 MD 상품을 출시하고, ‘원더월 에디션’의 신제품들을 선보이는 등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커머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원더월을 운영하는 노머스 김영준 대표는 “이번 엑스 오디너리와 두번째 협업 프로젝트처럼 원더월은 고유의 브랜딩 역량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영감과 철학이 담긴 콜라보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며 “종합 아티스트 IP 플랫폼으로서 대중이 예술을 원더월이 다양한 창구를 통해 만날 수 있도록 콘텐츠, 커머스, 공연 등 차별화된 서비스 기획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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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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