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앨리샤 키스, 파격적인 공연 의상 화제

세계적인 여성 R&B 싱어송라이터 앨리샤 키스(Alicia Keys)가 그의 가창력만큼 파격적인 공연 의상을 착용하여 눈길을 끌었다.

엘리샤 키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한 공연장에서 블랙 재킷과 팬츠를 입고 폭발적인 가창력의 무대를 선보였는데, 이 때 착용한 재킷은 알브이엔(RVN)의 엔지니어 더블 브레스트 테일러 크레이프 니트 블레이저(Engineered Double Breasted Tailored Crepe Knit Blazer)로 시스루 이너를 함께 매치해 시크하면서 섹시한 룩을 선보였다.

알브이엔(RVN)의 이 재킷은 블랙 컬러에 화이트 라펠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직각으로 떨어지는 어깨는 패드를 덧대어 더욱 안정적으로 어깨라인을 잡아준다. 특히 알브이엔(RVN)의 시그니처인 안타샤 조직으로 컬러 블럭 효과를 주었고 포인트 카라는 섬세한 테이핑 마감으로 활동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디자이너 테드 김(Ted Kim)이 전개하는 RVN(알브이엔)은 매 시즌 컬렉션을 통해 상황에 구애 받지 않는 트렌디한 잇 아이템을 제시하고 있으며, 컬렉션의 모든 아이템은 최상의 소재와 함께 최적의 니팅 기법, 패턴을 적용하여 착용시 여성스러운 신체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부드러운 피팅감을 느껴볼 수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셀럽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알브이엔(RVN)의 엔지니어 더블 브레스트 테일러 크레이프 니트 블레이저로 다가올 가을 한층 더 포멀하면서도 세련된 도시적 시크함을 연출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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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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