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형지아이앤씨, ‘예작’ 할로윈 파티 아이템 출시

패션전문기업 형지I&C(형지아이앤씨, 대표 최혜원)의 프리미엄 남성 브랜드 YEZAC(예작) 에서 다양한 할로윈 아이템을 선보였다.

할로윈 무드가 느껴지는 이번 셔츠는 포멀한 디자인에 재미있는 할로윈 모티브(호박, 유령, 박쥐 등)들이 미니 사이즈 자수로 포인트를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심플한 디자인의 타이핀, 단추 등에서도 할로윈 아트웍을 반영하여 아기자기한 악세서리 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카라와 커프스에 할로윈 자수(해골)를 넣어주어 위트 있는 느낌을 살려 준 화이트 셔츠는 친환경 텐셀 혼방 소재를 사용 하여 스트레칭이 뛰어나 편안한 착용감으로 활용도가 높다.

코로나19로 다소 침체되거나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고객들에게 할로윈 모티브의 제품을 선보임으로 이색적이고 위트 있는 디자인을 선보여 새로운 활력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할로윈데이가 어느덧 많은 이들의 축제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할로윈 파티를 준비하는 패션피플들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통계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오는 10월 31일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10월 1일부터 19일까지 할로윈 룩을 과감하게 연출하기 위한 의류 판매가 작년 동기 대비 평균 3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0일 밝혔다.

예작 디자인 관계자는 “할로윈 시즌을 맞아 컨셉에 맞는 그래픽과 패턴 제품을 출시 진행하게 됐다”며, 할로윈데이의 즐거움을 두 배로 즐길 수 있으면서도 퀄리티 높은 셔츠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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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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