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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토리, ‘꽃보다 누나’ 댄디가이 이승기 효과 ‘톡톡’

사진출처 : tvN ‘꽃보다 누나’ 방송 캡쳐
사진출처 : tvN ‘꽃보다 누나’ 방송 캡쳐

헤리토리(HERITORY)가 전속모델인 이승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의 청일점으로 출연하고 있는 이승기의 의상을 협찬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은 것.

지난 6일 방송된 2회분에서 이승기는 4명의 여배우와 크로아티아를 가기 전 경유지인 터키 이스탄불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기는 누나들을 보필해야 할 ‘짐꾼’의 역할을 망각하고 터키 팽이에 빠져 누나들을 잃어버리고 진땀을 흘리는 에피소드가 전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방송의 인기만큼 출연진들의 여행 의상도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중 이승기는 이스탄불 시내 여행시 회색 니트에 흰색 티셔츠와 스카프를 멋스럽게 레이어드하고 네이비색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여행룩을 연출했다.

이 때 이승기가 착용한 니트는 헤리토리의 2013년 F/W시즌 신상품으로 그레이 바탕에 헤리토리 고유문양인 잉크병을 새겨 깔끔하고 댄디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색상은 회색, 녹색 등 2가지로 출시됐으며 심플한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감으로 정장, 캐주얼 등에 다양하게 매치가 가능하다.

방송 이후 관련 제품은 일명 ‘이승기 니트’로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헤리토리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승기가 착용한 헤리토리 제품에 대한 할인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외 헤리토리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매주 한 개씩 ‘꽃누나’ 관련 퀴즈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실시하고 있다.

헤리토리의 디자인 이지영 실장은 “’꽃보다 누나’ 방송 이후 이승기가 착용한 니트와 티셔츠에 대한 제품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헤리토리 모델로 2년간 활약해온 이승기의 순수하면서도 댄디한 이미지와 헤리토리의 제품이 시너지를 내면서 고객들에게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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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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