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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베어, 23SS 시즌 농구 테마 ‘WITHOUT BIAS’ 캠페인

골든베어, 23SS 시즌 농구 테마 ‘WITHOUT BIAS’ 캠페인 | 1
사진제공 골든베어

골든베어는 스트릿 문화를 담은 골프웨어로 골프를 편견 없이 자유롭게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 이번 시즌 'WITHOUT BIAS'를 메인 테마로, 농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접목, 골든베어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골프를 틀에 갇힌 방식이 아닌,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편견 없이 골프와 일상 어느 곳에서든 색다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 특히 농구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 컬렉션인 만큼 후디 스웻셔츠와 메시 져지 셋업과 같은 스포티즘 무드의 아이템들과 골든베어만의 패턴을 믹스 매치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골든베어, 23SS 시즌 농구 테마 ‘WITHOUT BIAS’ 캠페인 | 2
사진제공 골든베어

이번 시즌부터 골든베어는 제품을 ‘언더라인’과 ‘오버라인’으로 나누어 골프에서 흔히 쓰이는 용어를 활용했다. 72타 표준 스코어를 기준으로 더 적게 쳤을 때 언더 파(UNDER PAR), 더 많은 타수로 라운딩을 마쳤을 때는 오버 파(OVER PAR)를 의미한다. 이러한 특징에서 착안, 오버(OVER) 라인은 필드는 물론, 연습장과 일상생활까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버핏 라인의 제품들을, 언더(UNDER) 라인은 흡습속건, 발수 등 테크니컬 중심의 제품들로 조금 더 유니크한 골든베어만의 색깔을 표현했다. 또한 골든베어만의 시그니처인 티꽂이 와펜, 글로브 키퍼, 볼 포켓 등 브랜드만의 위트를 담았으며 라인에 맞춰 밴드 컬러를 달리한 포인트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매 시즌 새로운 도시를 선정, 영감을 받은 스토리를 브랜드만의 에너제틱한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뉴욕의 문화적인 요소들을 선정, 뉴욕의 옐로우 택시, 스트릿무드로 길거리 농구를 즐기는 모습, 체커보드 패턴 등을 담아 컬렉션에 표현했다.

골든베어, 23SS 시즌 농구 테마 ‘WITHOUT BIAS’ 캠페인 | 3
사진제공 골든베어

특히 이번 시즌부터 골든베어를 찾는 여성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 한층 강화된 여성라인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여성전용 크롭 스웻셔츠, 스커트, 원피스 등을 출시해 트렌디한 라운딩은 물론 일상을 포함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또한 유니섹스 라인의 제품들에 크롭 기장의 여성 XS 사이즈를 추가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외에도 ‘골든 걸즈(GOLDEN GIRLS)’ 캠페인으로 브랜드 메시지 담은 다양한 피플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주력 상품으로는 골프와 스트리트 일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유니크한 상품을 선보인다. 편안한 스트레치 원단, 발수 기능의 테크웨어, 오버핏의 컬러풀한 스웻셔츠(Double-faced fabric Crewneck Sweatshirt) 등이 속한다. 소매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레치 자켓(Detachable sleeve Nylon stretch Jacket)은 자켓과 베스트 2가지로 착용할 수 있다. 또한 동일한 소재의 팬츠와 셋업으로 연출 가능하며 골든베어만의 시그니처를 더해 실용성을 높였다.

골든베어, 23SS 시즌 농구 테마 ‘WITHOUT BIAS’ 캠페인 | 4
사진제공 골든베어

이 외에도 ‘3Layer Field Rain Jacket’은 방수 자켓으로 우천시에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함께 셋업으로 착용할 수 있는 ‘3Layer Rain Wrap Skirt’는 ‘골프(GOLF)’ 타이핑이 매력적인 랩스커트다. 비옷 팬츠 대신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남녀 공용으로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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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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