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LOOK BOOK

오마이걸 ‘미미’ vs 오예주, 화사한 봄 메이크업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URBAN DECAY)가 오마이걸 ‘미미’를 새로운 국내 모델로 발탁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틀에 박히지 않은 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에 걸맞은 힙하고 트렌디한 메이크업 룩으로 개성 넘치고 건강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음악 리듬을 타며 자연스럽게 춤을 추는 모습과 상큼한 미소를 발산하는 포즈로부터 통통 튀는 귀여움과 시크하고 세련된 무드가 공존하는 미미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였다.

오마이걸 ‘미미’ vs 오예주, 화사한 봄 메이크업 | 3
<사진제공=어반디케이(URBAN DECAY), 오마이걸 미미>

어반디케이 관계자는 “아이돌 미미의 밝고, 힙한 매력과 더불어 방송인 미미가 보여준 꾸미지 않은 당당한 모습들이 틀에 박히지 않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어반디케이의 뷰티에 대한 철학 ‘BEAUTY FOR THE BOLD’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고 소개했다

공개된 미미의 몽환적인 아이 메이크업 룩을 연출해 준 제품은 바로 신제품 문더스트 모노 아이섀도우 #레벨스타 색상이다. 청초한 쿨 핑크 베이스에 밤 하늘의 별을 연상시키는 촘촘하게 박힌 마이크로 실버 글리터가 매력적인 미미의 눈매를 더욱 영롱하게 수놓았다. 특별한 테크니크 없이도 바세린광을 만들어 물먹은 듯 빛나는 투명 글로우룩 연출할 수 있다.

아울러 롱래스팅의 강자 어반디케이의 베스트 셀러, ‘올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로 마무리한 이번 룩은 16시간 유지되는 지속력으로 하루 종일 처음 메이크업을 그대로 유지시켜준다.

신제품 ’문더스트 모노 아이섀도우‘ 는 5월 15일 올리브영 선 출시 예정이다.

오마이걸 ‘미미’ vs 오예주, 화사한 봄 메이크업 | 4
<사진제공=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 오예주>

한편,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은 브랜드 뮤즈인 배우 오예주와 함께
한 FIT ME 파운데이션, 컨실러 뷰티 화보를 공개 했다.

오마이걸 ‘미미’ vs 오예주, 화사한 봄 메이크업 | 5
<사진제공=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 오예주>

이번 화보 속에서 배우 오예주는 특유의 맑고 깨끗한 미모를 더욱 밝혀주는 화이트룩 위주로 스타일링하여
단아하면서도 청초한 비주얼을 극대화하였으며, 단정하고 깔끔한 헤어스타일을 통해 본연의 자연스러운 피부결이 돋보일 수 있도록 하였다.

화보속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맑고 깨끗하게 연출된 피부. 오예주의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해준 제품은 메이블린 뉴욕의 FIT ME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로 높은 커버력과 밀착력을 자랑하며 오랜 시간동안 많은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FIT ME 파운데이션은 얇고 가볍게 발리는 초밀착 커버력으로 피부 본연의 예쁜 결이 살아날 수 있게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혁신적인 에어로겔 파우더가 포함되어 있어 번들거림 없이 하루종일 보송한 세미 매트 피니쉬를 유지시켜주며, 트러블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오일프리 제품으로 여름철에 더욱 사랑받고 있다.

FIT ME 컨실러는 수분감 가득한 촉촉한 텍스쳐가 피부 사이 끼임이나 갈라짐 없이 밀착되어 다크써클이나
잡티와 같은 피부 결점들을 깨끗히 커버해준다. 6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하이라이팅부터 컨투어링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내 피부처럼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메이블린 뉴욕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철, 높은 기온과 습도에도 하루종일 무너짐 없이 겉보송 속촉촉한
FIT ME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완벽한 피부를 연출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특히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FIT ME 컨실러가 새로워진 패키지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블린 뉴욕 FIT ME 파운데이션과 FIT ME 컨실러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과 다양한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498 Views
7 Shares
0 Comments

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Related Articles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