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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시간의 가치를 예술가들의 삶으로 풀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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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글로벌 앰버서더 니콜라스 홀트(Nicholas Hoult)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The Hour Before’를 공개한다.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기 전, 그 누구의 시선도 닿지 않는 고독한 시간 속에서 피어나는 불확실함과 인내, 그리고 창조의 순간들을 담아낸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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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ur Before’는 절정의 순간 직전, 드러나지 않는 시간에 대한 고찰에서 출발한다. 예거 르쿨트르가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시리즈는 위대한 성과를 이루기 직전의 준비와 기대, 고요한 집중의 시간 등 쉽게 드러나지 않는 순간들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가식 없는 진솔한 모습과 때로는 연약함마저 드러나는 새로운 면모를 통해, 니콜라스 홀트가 어떻게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냈는지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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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인생을 뒤바꿀 선택을 앞둔 설렘과 긴장, 막이 오르기 직전의 고요한 침묵, 기록 경신을 위한 고독한 훈련과 창조의 순간까지. ‘The Hour Before’는 찰나의 시간 속에서 재능이 시험대에 오르고 중요한 선택이 이루어지는 순간들을 담아내며, 그 짧은 시간들이 결국 삶을 결정짓는 특별한 순간으로 이어짐을 보여준다.

‘The Hour Before’ 캠페인에는 영화, 스포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예거 르쿨트르의 글로벌 앰버서더 및 메종의 프렌즈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그중 니콜라스 홀트와 함께한 이번 시리즈에서는 탁월함은 결코 우연이 아닌 시간의 결실에서 비롯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는 워치메이킹처럼 모든 분야에서 열정과 인내, 그리고 완벽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에서 탁월함이 피어난다는 예거 르쿨트르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

#ABOUT THE HOUR BEFORE
The Hour Before 시리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예술가, 가수, 음악가, 배우, 운동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예거 르쿨트르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이들은 창의성, 탁월함, 그리고 가치 전달이라는 뜻을 함께합니다. 메종의 철학인 ‘탁월함은 우연이 아닌 시간의 결실’이라는 믿음 아래, The Hour Before는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고 마침내 각 분야의 정상에 선 인물들의 숨겨진 노력을 조명합니다. 분기마다 선보이는 The Hour Before는 각 인재에게 커리어에서 전환점이 되었던 순간에 대해 질문하고,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그 이전의 시간으로 돌아갑니다. 노력, 헌신, 탁월함이라는 시각으로 인재들의 경험과 생각을 탐구하는 이 시리즈는 저마다의 분야와 관련된 자연스러운 공간을 배경으로 그들의 생각을 공유합니다. The Hour Before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진 인간적인 고뇌와 열정을 진솔하게 담아내, 대중에게 깊은 영감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ABOUT Jaeger-LeCoultre
워치메이커의 워치메이커™1833년부터 혁신과 창의성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발레드주의 평화로운 자연 환경에서 영감을 받은 예거 르쿨트르는 컴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문성과 메커니즘의 정확성으로 독보적인 워치메이커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워치메이커의 워치메이커™로 알려진 매뉴팩처는 1,400개 이상의 다양한 칼리버 제작을 통해 독창적인 정신을 끊임없이 표현해왔으며 430여 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랑 메종의 워치메이커는 190여 년 동안 축적된 전문 지식과 열정을 바탕으로 정밀한 최첨단 메커니즘을 디자인, 제작, 마감, 장식하며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고 언제나 시간의 흐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180여 개의 기술력이 한 지붕 아래 모인 매뉴팩처에서 기술적 독창성과 미적 아름다움, 절제된 세련미가 결합된 파인 워치메이킹 작품을 탄생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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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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