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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도쿄 콘서트 수놓은 ‘역대급 커스텀 무대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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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리바이스®(Levi’s®)]

블랙핑크(BLACKPINK)의 로제(Rose)가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도쿄에서 열린 ‘Deadline’ 월드 투어 도쿄 콘서트에서 리바이스® (Levi’s®)의 커스텀 룩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랐다. 이번 무대 의상은 리바이스® 의 브랜드 헤리티지 기반의 크래프트맨쉽과 제작 기법을 로제 특유의 대담한 록앤롤 무드를 결합한 커스텀 무대 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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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룩은 수작업 커스터마이징, 핸드 스터드 디테일, 프리미엄 소재를 활용하여 완성 되었으며, 리바이스® 특유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무드에 다양한 텍스쳐와 대담한 디테일로 재해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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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리바이스®(Levi’s®)]

공연 첫날인 1월 16일, 로제는 ‘Tokyo 26’ 문구를 스터드로 장식한 커스텀 티셔츠 드레스를 착용해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스터드 디테일의 가먼트 워시드 리바이스® 아르카타 후디와 커스텀 레더 재킷, 스터드 벨트를 매치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데님 스터드 미니 스커트와 커스텀 리바이스® 에브리데이 집업 후디로 강렬한 존재감을 더했다.

둘째 날에는 빈티지 리바이스® 티셔츠와 투 호스 풀(Two Horse Pull) 로고를 스터드 디테일의 커스텀 누벅 가죽 쇼츠를 매치했다. 아르카타 후디와 워시드 블랙 데님 트러커를 레이어드해 룩을 완성했다. 마지막 날에는 빈티지 이글 그래픽 티셔츠를 튜브 톱으로 재해석한 상의와 ‘Tokyo 26’ 핸드 스터드 데님 벨트 사시에 특별한 제작 기법으로 완성한 일렉트릭 블루와 실버 스트라이프 패턴의 가죽 미니 스커트와 커스텀 워시드 블랙 트러커를 다시 매치해 강렬한 피날레 룩을 선보였다.

한편 리바이스® 는 음악과 문화, 자기 표현을 브랜드 핵심 가치로 전 세계 아티스트들과 함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철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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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에디터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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