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ESS가 글로벌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현진과 함께한 2026년 썸머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데님과 티셔츠를 중심으로 한 캐주얼 스타일에 트렌디한 빈티지 무드를 더해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썸머 데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화보 속 현진은 별 그래픽 링거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클래식한 데님 팬츠와 빈티지 워싱 데님과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크로쉐 후드 집업을 더한 스타일링은 가볍고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더하며 여름 시즌 남성 데님룩의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준다. 특히 현진은 자유로운 에너지와 감각적인 분위기로 데님 스타일을 자신만의 무드로 소화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현진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GUESS의 클래식한 데님 헤리티지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게스는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ROOM 1981’ 성수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패션 및 컬처 인플루언서를 비롯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 초기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행사 기간 동안 약 3000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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