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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끄골프, 미디어 프로 3인의 완벽한 스윙 핏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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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르꼬끄골프(Le Coq Sportif Golf)]

르꼬끄골프(Le Coq Sportif Golf)가 미디어 프로 3인과 함께한 여름 화보를 공개하고, 경쾌한 시즌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화보는 원피스, 카라 스웨터, 골프화 등 봄여름 시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주요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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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르꼬끄골프(Le Coq Sportif Golf)]

화보에는 르꼬끄골프와 새롭게 호흡을 맞추는 전승민, 김세영, 송유나 프로 3인이 함께 했다. 프로 자격과 실력을 갖춘 전문성에 소통력도 겸비한 세 명의 프로는 스윙, 어드레스 등 실제 골프 동작을 통해 착용 제품의 활동성과 실루엣을 생동감 있게 보여줬다. 르꼬끄골프는 원피스, 카라 스웨터, 골프화 등 리오더 제품을 비롯한 시즌 주요 아이템의 경쾌한 디자인 감도와 여름 필드룩의 실용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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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르꼬끄골프(Le Coq Sportif Golf)]

화보 속 아이템은 실제 판매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찍 찾아온 고온다습한 날씨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의 골프웨어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르꼬끄골프에서는 레드, 네이비 등 선명한 색감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린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풀집업 우븐 카라 원피스’는 인기 컬러 판매율이 90%를 넘어섰고, ‘레이스 벌키’ 골프화는 70% 판매율을 기록하며 리오더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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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르꼬끄골프(Le Coq Sportif Golf)]

‘풀집업 우븐 카라 원피스’는 상하의를 따로 입은 듯한 레이어드 구조가 특징이다. 크롭 재킷을 덧입은 듯한 입체적인 절개를 가미해 개성을 줬고, 허리 밴딩은 전체적인 실루엣을 잡아주며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한다. 지퍼 형태라 입기 쉽고, 고탄성 나일론 스판 소재를 사용해 스윙 시 팔과 허리 움직임이 편하다. 몸 판과 다른 니트 소재 카라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단독 착용은 물론 긴 팔 이너와 레이어드하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컬러는 민트, 레드, 블랙 총 3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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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르꼬끄골프(Le Coq Sportif Golf)]

‘냉감 긴 팔 카라 스웨터’는 몸 판과 소매가 하나로 연결된 구조로, 티셔츠 위에 베스트를 겹쳐 입은 듯한 하이브리드형 긴팔 티셔츠다. 소매에는 냉감 원사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적용해 장시간 야외 라운드에도 청량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몸 판은 레이온·폴리에스터 혼방의 강연사 조직으로 땀에도 피부에 쉽게 달라붙지 않아 산뜻함을 제공한다. 뒷면에는 감각적인 아트워크를 더해 포인트를 살렸다. 컬러는 화이트와 네이비 두 가지다.

‘레이스 벌키’ 골프화는 청키한 아웃솔과 약 5cm 인솔 설계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비율감을 완성하는 트렌디한 키높이 골프화다. 원피스, 스커트, 팬츠 등 어떤 착장에도 잘 어울리고, 측면 비즈와 레이스 요소가 여성스러움을 더한다. 경량 아웃솔과 도톰한 미드솔은 가벼운 착화감과 안정적인 쿠션감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극세사 합성 가죽 소재의 외피는 오염에 강해 깨끗한 외관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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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에디터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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