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뗑킴 X LG트윈스, “덕아웃 재킷부터 키링까지” 빈티지 굿즈 출시

국내 대표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운영하는 ‘마뗑킴’이 LG트윈스와 함께한 협업 컬렉션을 오는 20일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은 LG트윈스를 응원하며 평소 마뗑킴을 즐겨 착용하는, 두 브랜드의 진심 어린 팬이라는 페르소나에서 출발하여 야구장은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기존 야구 굿즈와는 차별화된 마뗑킴 브랜드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에 러프한 매력을 담아냈으며, 그라운드 위 선수들의 열정을 상징하는 흙먼지를 트렌디한 빈티지 무드로 재해석했다.

‘마뗑킴 X LG트윈스’ 컬렉션은 의류 6종(반팔 티셔츠 4종, 점퍼 2종)과 액세서리 5종(가방 2종 및 볼캡, 비니, 키링 각 1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아이템으로는 잠실구장, 서울, V5를 향한 도전 등 LG 트윈스를 상징하는 키워드를 마뗑킴만의 낙서 캘리그라피로 풀어낸 덕아웃 재킷과 반팔 티셔츠가 있다.

협업을 기념해 ‘우리는 하나, 트윈스(WE ARE ONE, TWINS)’라는 컨셉의 캠페인을 선보이며, 팬과 선수 사이의 친밀한 관계성과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익숙한 순간들을 마뗑킴만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특히 마지막 시즌을 앞둔 잠실야구장의 전경을 비롯해 덕아웃, 응원석, 치어리딩 무대 등 LG트윈스를 상징하는 공간을 곳곳에 담아 팬들의 추억과 감성을 녹여냈다.
‘마뗑킴 X LG트윈스’ 컬렉션은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네이버 컨템포러리 패션 서비스 ‘노크잇(KNOCKIT)’에서 판매되며, 오픈 첫 날인 20일 낮 12시에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특별한 혜택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24일부터는 마뗑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컬렉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장에 비치된 제품별 QR 코드를 통해 ‘노크잇’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