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전여빈, 스웨이드 재킷으로 완성한 가을 공항패션

9월 8일 오전, 배우 전여빈이 랄프 로렌에서 진행하는 ‘2027 스프링 여성 컬렉션’ 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전여빈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전여빈이 뉴욕 출국룩으로 착용한 아이템들은 모두 랄프 로렌 컬렉션 제품이다. 먼저, 고급스러운 양가죽 스웨이드로 제작한 스포티한 무드의 패리 램 스웨이드 재킷과 핼리 코튼 저지 티, 머서 릴렉스 와이드 레그 진을 매치해 여유로운 실루엣의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재킷에 베이직한 티셔츠와 와이드 데님을 조화롭게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더 랄프 카프 스웨이드 스몰 버킷 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더해 스타일링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완성했다. 랄프 로렌의 오랜 예술적 모티프를 담은 ‘더 랄프(The Ralph)’ 핸드백 라인의 스몰 버킷 백으로, 카프 스웨이드 소재와 ‘Ralph Lauren’ 메탈 플레이트가 장식된 키 벨 등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한편, 전여빈이 참석하는 랄프 로렌 2027 스프링 여성 컬렉션 쇼는 현지 시간 9일 오후 4시에 뉴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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