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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미미미 가든 ‘RISE UP’ 자선 바자, 셀럽·크리에이터 선한 영향력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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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메트로시티]

청담동 MEMEMI GARDEN(미미미 가든)에서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셀러브리티 소장품 및 브랜드 참여형 채리티 바자 ‘RISE UP Vol.1’이 열린다.

이번 프로젝트는 메트로시티 CEO인 양지해 대표가 직접 기획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첫 회 주제는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긴급 의료비 및 심리상담 지원이다. 판매 수익금은 관련 지원단체 ‘야나(YANA)’에 전달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들이 주목하는 지점은 이번 행사가 단순 기부 캠페인이 아니라 여러 브랜드에게도 실질적인 오프라인 마케팅 채널로도 설계됐다는 점이다.

참여 브랜드는 청담동 핵심 상권에 위치한 MEMEMI GARDEN에 부스를 마련해 신규 고객층과 직접 접점을 만들 수 있으며, 사회 공헌 활동에 쉽게 참여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현재까지 패션, 뷰티,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 리빙 등 다양한 48여개의 글로벌 브랜드들과 아프리카 팅가팅가 미술 전시와, 3개의 도네이션 단체가 파트너로 참여가 확정되었고, 셀럽들과 크리에이터들은 본인이 운영 하는 브랜드의 물품들을 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양지해 대표는 라이즈 업의 참여는 물품이나 금액으로 기부하는 것 외에도,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나누는 것도 기부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채리티 활동을 언젠가 하자가 아닌 지금 당장 작은거라도 실행하자는 것에 더 의미를 둔다고 생각, 그래서 본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행사장인 MEMEMI GARDEN은 iF 디자인 어워드, 한국공간디자인협회상 등을 수상한 공간으로, 그간 90여 편의 방송·유튜브·뮤직비디오 촬영지로도 활용된 바 있어 브랜드 노출 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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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에디터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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