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와 사촌 동생 비비안이 환상의 궁합을 자랑했다.
캐주얼 브랜드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와 패션 매거진 슈어(SURe)가 유리∙비비안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FS화보] 소녀시대 유리∙사촌 동생 비비안의 환상의 궁합 3 20151016 SNSD Yuri 3 3](https://www.fashionseoul.com/wp-content/uploads/2015/10/20151016_SNSD_Yuri_3.jpg)
이번 화보에서 유리는 데님 셔츠와 팬츠로 보디라인을 강조하고, 매혹적인 눈빛과 포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의 구릿빛 피부와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데님 패션으로 섹시한 여성미를 어필했다.
또 다른 화보 속 유리는 고급스러운 감성의 퍼 아우터로 페미닌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촬영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유리는 2015 F/W 시즌에 적합한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했다”라며 “특히 그녀의 사촌 동생인 비비안과 함께 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타미힐피거와 유리∙비비안이 함께 한 화보는 슈어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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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talk] 데님 팬츠 손예진처럼 스타일링 13 20160616 bestibelli 2 6](https://fashionseoul.com/wp-content/uploads/2017/06/20160616_bestibelli-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