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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스타일] ‘풍선껌’ 이동욱, 따뜻한 겨울 남자의 패션

배우 이동욱이 달콤한 패션을 선보였다.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에서 이동욱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한방 병원 의사 박리환 역을 맡았다. 극 중 박리환은 어렸을 적부터 동고동락하며 함께 자라온 소꿉친구 김행아(정려원)와 본격적인 로맨스 스토리를 전개하며 까칠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지난 3일 방영된 ‘풍선껌’ 4회에서는 행아의 친구로 늘 옆자리를 지키던 리환이 적극적인 세심함을 보이면서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운이 조성됐다. 석준(이종혁)의 도발에 걸려 화가 난 리환은 자신도 모르는 질투심으로 행아에게 화를 내고, 미안한 마음에 갑작스레 그녀를 찾아간다. 두 사람은 놀이터에서 친구가 아닌 오묘한 로맨스의 기운을 자아냈다.이날 이동욱은 옐로 컬러의 티셔츠와 데님 재킷,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따뜻한 느낌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카디건을 매치해 훈훈한 패션을 정석을 완성했다.

이동욱이 착용한 카디건은 이탈리아 아우터 브랜드 바크(BA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심플하고 정교한 디자인에 우수한 퀄리티의 램스 울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바크의 제품은 편집숍 긱샵(GEEKSHOP)에서 디스트리뷰터로 수입 판매 중이며,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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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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