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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만난 패피들] STREET FASHION VOL 04


대한민국은 지금 갑자기 찾아온 강추위에 때아닌 강제 혹한기 훈련 중이다. 특히 이번 주는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고 체감 온도는 영하 22도였다. 이런 날씨 때문인지 몰라도 길거리에는 파카나 야상, 목도리 등을 돌돌 메고 다니는 사람밖에 없었다. 홍대의 상황도 예외는 아니었다. 평소 같으면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을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한산하기 그지없었다. 이렇게 있다간 패피의 ‘패’짜도 구경하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해왔다. 그래서 평소에 다니지 않던 홍대 구석구석 골목을 뒤지며 패션 좀 안다는 패피들을 깡그리 긁어모았다.


 

 



사진 촬영 | 이대산 포토그래퍼 @photo.by.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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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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