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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배우 ‘제이콥 엘로디’, 샤넬 향수의 얼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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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샤넬]

샤넬이 향수 ‘블루 드 샤넬’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제이콥 엘로디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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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 엘로디는 동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주목받는 배우 중 한 명으로, 드라마 유포리아에서 네이트 제이콥스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솔트번과 프리실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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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이콥 엘로디는 블루 드 샤넬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되어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개성을 추구하는 현대적이고 본능적인 남성성을 구현한다. 자유로움과 미스터리, 강렬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그는 블루 드 샤넬이 지향하는 이미지와 맞닿아 있다.

블루 드 샤넬은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는 남성을 위한 향수로, 깊고 세련된 향을 통해 자유로운 정신과 강인한 개성을 표현한다.

샤넬 글로벌 향수 & 뷰티 크리에이티브 리소스 디렉터 토마 뒤 프레 드 생 모르(Thomas du Pré de Saint Maur)는 “제이콥 엘로디는 자유로움과 미스터리, 강렬한 매력, 그리고 클래식한 우아함과 현대성을 동시에 지닌 인물로, 블루 드 샤넬의 정신을 완벽하게 구현한다”고 전했다.

또한 제이콥 엘로디는 “블루 드 샤넬 렉스클루시프는 영화와 깊은 연관성을 지니고 있으며, 샤넬 하우스와 협업해 온 감독들과 배우들은 모두 제가 존경해 온 분들이다. 그 스토리의 일부로 함께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이콥 엘로디가 출연한 새로운 블루 드 샤넬 렉스클루시프 캠페인은 2026년 5월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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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에디터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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