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뉴욕 패션 브랜드 ‘콜리나 스트라다’와 첫 협업

스트릿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컨버스(CONVERSE)가 콜리나 스트라다(Collina Strada)와 함께한 첫 번째 컬렉션을 선보인다.

콜리나 스트라다는 힐러리 테이무어(Hillary Taymour)가 설립한 뉴욕 기반 패션 브랜드로, 장인 정신과 지속 가능성 그리고 급진적 투명성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는다. 이번 컬렉션은 창의성이 자기표현의 가장 강력한 촉매제라는 두 브랜드의 공통된 믿음을 바탕으로, 컨버스의 아이코닉한 척 70(Chuck 70)을 콜리나 스트라다만의 유쾌하고 자유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다.

‘컨버스 X 콜리나 스트라다(Converse X Collina Strada)’ 컬렉션은 척 70 옥스(Chuck 70 Ox) 2종과 척 70 하이(Chuck 70 Hi), 척 70 더블엑스하이(Chuck 70 XXHi) 총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된다. 과감한 디자인과 디테일을 통해 자기표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컨버스의 클래식한 아이콘을 한층 더 창의적인 영역으로 확장했다.

체크 프린트와 플로럴 레이스의 조합, 표현적인 텍스처, 젬 장식 등 독창적인 디테일을 더해 컨버스의 클래식 실루엣에 새로운 감각을 불어넣었다.

체크 프린트 플로럴 자카드 어퍼와 몰디드 토 캡, 탈부착 가능한 폴드오버 텅, 커스텀 콜리나 스트라다 참 및 스타 아일렛 등 특별한 디테일을 적용했다. 특히, 커스텀 참 장식은 행운과 힘, 그리고 마법 같은 에너지를 상징하며,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모델 알라나 챔피언이 참여해 스니커즈와 함께 일상을 비일상으로 변화시키는 순간을 표현했으며, 톰 베트리지가 촬영 및 연출을 총괄했다.

패션을 성찰과 기쁨, 그리고 개성을 표현하는 도구로 제안하는 ‘컨버스 X 콜리나 스트라다(Converse X Collina Strada)’ 컬렉션은 6월 17일부터 온라인은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은 엠프티 성수∙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WEST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