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세븐틴 민규, 디올로 완성한 워너비 남친룩의 정석

7월 4일 오전, 디올 앰버서더인 세븐틴 멤버 민규가 ‘디올 2026-2027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민규는 훤칠한 비주얼과 시크한 무드로 공항에 등장해 현장에 모인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특유의 세련된 무드를 더하며, 캐주얼과 클래식을 조화롭게 아우르는 공항패션을 선보여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민규의 공항 패션을 완성한 아이템은 모두 디올(Dior) 제품이다. 자연에 대한 무슈 디올의 애정을 담은 플라워 꿀벌 엠브로이더리 셔츠와 딥 베이지 컬러의 치노 팬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여기에 디올 노르망디 토트백과 D de Dior 몽크 더비 슈즈를 매치해 디올 특유의 꾸뛰르 감성과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민규가 참석 예정인 ‘디올 2026-2027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쇼’는 프랑스 파리 현지 시간 기준으로 7월 6일 오후 2시 30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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