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의 본질적인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부각되는 ‘미니멀 드레스업’ 스타일링이 올겨울 여성 패션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it MICHAA)는 2026 WINTER 캠페인의 두 번째 컬렉션 ‘빛이 머무는 겨울(Where the Light Stays)’을 공개하며 배우 신예은과 함께한 감각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2차 캠페인은 ‘자연광이 머무는 절제된 공간 속에서’를 콘셉트로, 장식을 덜어낸 공간의 안과 밖을 오가며 겨울의 고요한 순간을 담아냈다.

비워낸 여백을 따라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빛과 그림자, 그리고 그 안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옷의 실루엣을 통해 절제된 겨울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고요한 빛과 공간이 만나 완성되는 겨울의 순간을 담아내며, 여백 속에서 더욱 또렷해지는 잇미샤만의 겨울 무드를 제안한다.

이번 2차 컬렉션에서는 차가워진 공기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하프 코트부터 롱 코트까지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선보인다. 하프 코트는 가볍고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은 아이템으로 일상 속 편안한 겨울 스타일을 완성하며, 롱 코트는 캐주얼한 데일리 룩부터 포멀한 착장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특히 자연광과 절제된 공간을 배경으로 완성된 이번 화보는 코트의 소재와 실루엣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잇미샤의 겨울 아우터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잇미샤의 26 WINTER 캠페인 2차 컬렉션은 오는 10월 12일부터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보와 영상 등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잇미샤 공식 인스타그램 (@itmichaa.official)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