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타잔·우찬 공항 패션, 프레피와 아메리칸 캐주얼의 만남

10월 22일 오전,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멤버 타잔과 우찬이 랄프 로렌이 주최하는 ‘폴로페스트(PoloFest)’ 참석 차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타잔과 우찬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타잔과 우찬이 도쿄 출국룩으로 착용한 아이템은 모두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제품이다.

먼저, 타잔은 클래식한 트렌치코트에 크리켓 스웨터 베스트와 옥스포드 셔츠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프레피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빈티지한 실루엣의 셀비지 데님과 깊이 있는 색감이 돋보이는 레더 토트백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이탈리아산 코튼 트윌 소재와 스웨이드 커버 버클 디테일이 돋보이는 트렌치코트가 룩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케이블 니트 패턴과 스트라이프 트림이 특징인 크리켓 스웨터 베스트가 타잔만의 감각적인 레이어드 스타일을 완성했다.

우찬은 아이코닉한 레더 레터 재킷을 중심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의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스크립트 로고가 돋보이는 울 블렌드 스웨터와 헤리티지 스트레이트핏 진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풀 그레인 가죽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레터 재킷과 긴 라이즈, 와이드 레그 오프닝이 특징인 데님이 조화를 이루며 클래식한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한, 엠보싱 처리된 이탈리아산 풀 그레인 가죽과 시그니처 포니 디테일이 특징인 폴로 ID 메신저 백을 더해 룩에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타잔과 우찬이 참석하는 랄프 로렌의 ‘폴로페스트(PoloFest)’는 현지 시간 10월 23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