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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봄찬∙정용수∙조환, 세계 최고의 런웨이를 누비다

모델 이봄찬, 정용수, 조환이 세계 최고의 런웨이를 누비고 있다.

YG 케이플러스 모델 이봄찬, 정용수, 조환이 런던과 밀라노, 파리에서 진행된 2016 F/W 맨즈 컬렉션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세계적인 모델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굳혔다.

모델 이봄찬은 런던, 밀라노, 파리에서 루이비통, 버버리 프로섬, 보테가 베네타, 질 샌더, 펜디, 디스퀘어드 등 총 13개의 쇼에 오르며 해당 디자이너들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그는 오프 화이트 쇼에 유일한 동양인으로 무대에 올라 패션 관계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첫 데뷔 무대를 치른 정용수는 첫 쇼임에도 불구하고 겐조, 송지오, 레스 옴므 등 총 5개의 쇼에 이름을 올리며 각국의 톱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모델 조환은 릭 오웬스, 디젤 블랙 골드, 겐조, 요지야마모토 등 총 8개의 쇼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워킹을 선보여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이들은 파리패션위크 일정을 마치고 뉴욕으로 떠났다. 앞으로 그들이 어떤 런웨이에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YG 케이플러스는 강승현, 배정남, 휘황, 박형섭, 최소라, 스테파니 리, 이호정, 장기용 등 국내 톱 모델들이 소속된 모델 엔터테인먼트 컴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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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패션 에디터(__*) 1:1 신청 환영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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